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도대체 노사모 간부들의 부산저축은행 대형금융비리 사건 때 가장 많은 뇌물(69억)을 받았던 문재인이 도덕적으로 얼마나 완벽하고 깨끗하기에 인권변호사 문재인 정부 사법부가 단 한 푼의 뇌물도 받으신 적이 없으신 박근혜 대통령에게 칠순이 내일 모래인 어른에게는 사실상의 무기징역인 24년 징역과 180억의 벌금을 선고하는가? 그러나 쇼로 정치를 하는 문재인이 시민군이 가해자였던 사건을 소재로 눈물 쇼를 하여 애매한 국군에 누명을 덮어씌우는 방식을 보면 그의 도덕성에도 전혀 흠이 없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의 5.18 눈물
Gwangju Uprising Overthrown by Moon Jae-in's 5·18 Tear

책을 주문하시는 방법 (How To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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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주요 내용 설명


    2018년 신간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는 2018년 5·18 역사 전쟁의 해에 문재인 ‘보궐’대통령에게 ‘사기 탄핵’과 광주사태에 대하여 팩트 융단폭격해 주는 책이다.

    인권변호사 문재인이 시민군이 가해자였던 사건을 소재로 눈물 쇼를 하여 애매한 국군이 누명을 쓰게 하는 극적 효과를 연출하였기 때문에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5·18의 거짓의 아성이 이제 곧 와르르 무너져내릴 것이다. 2017년 5월 18일의 문재인의 눈물 쇼는 문재인이 눈물 흘린 이유에 대한 질문을 야기하였다. 문재인이 껴안은 김소형씨 부친 김재평은 1980년 5월 22월 광주통합병원 일대에서의 시민군 총기난사 희생자이다. 그 날 시민군들이 광주통합병원 인근에 다이너마이트 지뢰를 설치하고, 병원 방향으로 총기난사한 사건이 있었다. 그렇다면 시민군이 가해자였던 사건에 대하여 문재인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가? 만약 그 사건 내막도 모르면서 눈물을 흘린 것이었다면 그의 눈물은 또 하나의 쇼(show)에 지나지 않는다. “5.18에 대한 문재인의 무지와 편견과 왜곡된 지식은 계몽 대상이다.”

    무려 125장이나 되는 사진과 삽화들이 팩트(facts)와 객관적 사실들의 증거로서 제시되었다는 점이 본서의 주요 특징들 중 하나이다.

본서는 한국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한 두가지 핵심 주제인 ‘사기 탄핵’과 광주사태를 다룬다. 제1장 사기 탄핵(Impeachment by Fraud)은 총 8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2017년의 동일사건에 대하여 한쪽에서는 ‘사기 탄핵’이라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촛불혁명’이라고 한다. 과연 어느 쪽 주장이 맞는지를 독자들은 본서 1장에서 보게 될 것이다.

    2016년과 2017년의 사기 탄핵 과정에서 헌법을 어긴 쪽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국회의원들이었다. 2016년 12월에 박지원이 고용한 두세명의 법률 사기꾼들은 유언비어와 가짜뉴스를 짜깁기하여 탄핵소추안을 급조하였는데, 국회의원들 중 아무도 탄핵소추안을 받아본 이가 없었다. 심지어 권성동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조차 탄핵소추안을 받지 못하였으며, 그래서 그 내용을 몰랐다. 권성동의원은 심지어 국정농단의 말뜻조차 몰랐다. 심지어 미개국의 일반인들의 회의에서도 안건 내용을 모르면서 통과부터 시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탄핵소추안 내용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면서 가결하여 통과시켰을 때 그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양심을 저버린 사기극이었다.

    탄핵소추안에 적시된 내용들도 온통 허위사실들 뿐이었다. 그래서 헌법재판소에서는 탄핵소추안에서는 대통령을 탄핵하여야 할 근거를 단 하나도 찾지 못하여 인용도 기각도 하지 못하고, 이정미 판사가 “대통령에게 헌법 수호의지가 없어 보인다”는 ‘이정미 독심술법’을 급조하여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이정미 독심술법’에 의거하여 대통령을 파면하였다. 이렇듯 2016년 12월 9월 국회에서 가결된 탄핵소추안에는 대통령을 탄핵할 근거가 단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이 헌법재판소 심판으로 확인되었다. 그렇다면, 2016년 12월 9월에 박근혜 대통령 업무가 정지되어야 했을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었는가? 그것이 ‘사기 탄핵’의 한 과정이었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본서 제1장에는 JTBC 사장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 증거도 방대하게 수록되어 있다. 본서는 한국의 허위 내러티브(narrative)와 가짜 뉴스(fake news)에 팩트 직격탄을 날리는 책이다. 없는 죄 만들어 내는 기술자로 전락한 특검은 검찰의 태블릿PC 조사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한국신문과 월간조선을 제외한 주요 언론들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태블릿PC 분석보고서를 전혀 보도하지 않아 국민에게 감추어진 진실이 있다. 다른 일반 정치 도서나 역사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본서의 또 하나의 특징은 법적 증거물로 사용될 수 있고, 학문적으로 인용될 수 있게끔 검찰의 태블릿PC 조사보고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태블릿PC 분석보고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그 핵심은 그대로 제시하며 비전문가들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해설하여 준다는 점이다.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목차 1

    총 10장으로 구성된 본서의 하이라이트는 제3장 ‘문재인의 눈물이 드러낸 시민군 총기난사 비화’이며, 본서 책명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는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 2017년 5월 18일의 광주사태 37주년 기념식 공연 도중 김소형씨가 먼저 “슬픈 생일”이란 제목의 추도사를 낭독하자 문재인 보궐대통령이 김소형씨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을 때 여기에 광주사태의 판도라상자가 열리는 효과가 있었으며, 판도라상자가 열리며 드러난 진실들로 인하여 김영삼 정부 시절의 5·18 재판 법리가 와르르 무너졌다. 즉, 5·18 의 거짓의 아성의 발판이 없어진 것이다.

    김소형 씨 부친 김재평의 사망 날짜도 5월 18일 아닌 22일이었으며, 가해자도 계엄군이 아닌 시민군이었다. 그 날의 5·18 눈물공연이 또 하나의 대국민 사기극이었다. 그렇다면 문재인이 눈물을 흘릴 이유가 무엇이며, 사실관계를 뒤바꾼 거짓에 의거한 그의 5·18 연설의 의미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국민이 되묻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렇듯 사실관계를 왜곡한 문재인의 5·18 눈물 쇼가 부메랑이 되어 이제 양파 껍질 벗겨지듯이 5·18의 진실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5·18의 거짓의 완성이 와르르 무너져 내릴 것이다.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목차 2

    제4장부터 9장까지는 문재인이 국방부에 조사를 지시했고, 광주단체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소송을 걸어 재판 중인 헬기 사격 논란에 대하여 종지부를 찍는다. '헬기 사격'이 헬기가 시민군에게 사격을 했다는 뜻인가 아니면 시민군이 헬기에 대고 총을 쏘았다는 뜻인가? 만약 후자의 의미라면 그것을 백프로 사실이다. 광주사태 때 무장폭동 첫 날인 5월 21일부터 괴무장단체 혹은 시민군들은 헬기를 향해 기관총과 M1 소총 사격을 했었다.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목차 3

    제10장 ‘시민군 쏜 5·18 국가유공자들’은 본서의 두번째 하이라이트이다. 문재인의 눈물 쇼를 계기로 마치 양파 껍질이 벗겨지듯 5·18의 거짓이 벗겨지고, 드러난 진실들 중에 5월 27일의 도청시민군 사망원인에 대한 진실이다. 5·18 사기꾼들이 가장 크게 거짓말한 5·18 사건들 중 하나가 5월 27일 이른 아침에 발생한 사건이다. 사건 전개 순서를 뒤죽박죽으로 조작한 광주사태 비디오는 ‘전두환 광주학살’의 증거로서 이용되어 왔다. 그러나 굳이 5월 27일 아침의 사건에 ‘학살’이란 단어를 붙인다면 ‘시민군 광주학살’이라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사실에 부합한다.

    시민군 증언 등 5월 27일 사건 관련 1차 사료들의 집대성인 본서 제10장은 그 사건의 완벽한 재구성이다. 임수원 중령이 인솔한 3공수 11대대 특공조는 단 한 명도 단 한 명의 시민군을 겨누고 총을 쏜 적이 없다. 수 백 명의 시민군들 중 단 한 명도 계엄군이 시민군에게 총을 쏘는 것을 목격한 자가 없었다. 시민군들은 시민군들을 향하여 총을 쏘는 것을 보았을 뿐이다.

    5월 27일 새벽 4시부터 도청 2층 시민군들이 아주 많은 총을 쏘았다. 군인들을 향하여 쏘았는가? 아니다. 아직 군인들이 도청 후문을 넘어 도청에 도착하기 30분 전이라 어둠 속의 그들의 시야에서 군인들은 없었다. 그들은 오로지 정문 쪽과 도청광장에 배치된 자기 편을 향해서만 열심히 방아쇠를 당겼다. 그 날 새벽 도청 건물 내에 2명, 그리고 도청광장에 10명의 시민군 사망자들이 있었으나, 그들은 도청시민군 무기 강제회수 작전이 시작되기 전, 즉 계엄군이 아직 도청에 도착하기 30분 전에 시민군 총에 희생된 자들이었다.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목차 4

    실로 이것은 광주사태가 뒤집힐 만한 엄청난 사실일 것이다. 광주사태가 워낙 그 스케일이 방대한 사건이라 아무도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 그 진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국민에게 전달해야 할 지를 알 수 없었다. 그런데 2017년 5월 18일의 문재인의 눈물 쇼를 게기로 5·18 의 판도라상자가 열리며 광주사태를 뒤집는 진실이 알려질 기회가 온 것이다. 그래서 본서 책명이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이다.




간추린 뉴스

개봉 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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