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문재인과 전두환의 5·18 역사전쟁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남조선 민족해방전선' 잔당 및 북한세력 등 그 지지세력이 광주에 ‘남조선 민족해방’ 기지로서의 해방구를 설치한 사건이었다. 괴무장단체의 전남도청 점거는 우발적 사건이 아니라, 사전 기획되어 있었으며 여기에 중대한 정치적 의미, 즉 전라남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부정하는 의미가 있었다. (p. ix)

문재인과 전두환의 5·18 역사전쟁

『문재인과 전두환의 5·18 역사전쟁』 제1장 요점


제1장 ∙ '세월호 참사 원인 제공자 문재인' 요약

    부산저축은행 대형금융비리 사건과 세월호 참사의 공통분모가 문재인이었다. 유병언의 채권자 파산관재인이 문재인이었기에 유병언의 채권을 확보할 책임이 있었을 때에 문재인이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가면서 유병언이 일본 배를 도입하였고, 문재인이 비서실장이었을 때 유병언이 부채 2천억원을 탕감 받았다는 사실은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이 놓치고 있는 중대 사실은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는 문재인이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받은 수임료 70억원과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라는 사실이다. 문재인이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민정수석과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였기에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70억원의 수임료를 받았다. 그런데 그 수임료는 변호사비가 아니라, 신용불량자의 고혈을 빨아준 대가였다. 즉, 추심에 대한 대가를 받았는데 원래 추심은 신용정보회사에서 하는 것이지 변호사가 하는 것이 아니다. 문재인은 부산저축은행이 냉장고 등 신불자 세간이나 집에 차압 딱지를 붙일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기계적인 일(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서 똑 같은 서류를 반복해서 만드는 간단한 일)을 하고 70억원을 받아챙겼다.

    2003년 7월에 부산저축은행 경영진은 2대 주주인 박형선을 통해서 문재인 정무수석에게 청탁을 하였다. 광주운동권 박형선은 문재인이 노무현과 더불어 1982년 부산에 변호사 사무실을 처음 차렸을 때부터 지인이었다. 박형선이 노사모를 만든 킹메이커였기에 둘 사이는 더욱이나 가까왔다. 문재인이 정무수석으로 재임하는 동안 부산저축은행이 역설적인 사업을 하였다. 즉 외환은행 부실채권을 대량 구매하였던 것이다. 왜 그랬을까? 한가지 단서는 문재인이 2000년부터 유병언의 채권자 신세계종금의 파산관재인을 역할을 하면서 은행 채권에 눈뜨게 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은행이 파산할 때는 채무 정리를 위해 공적 자금이 투입되었다. 노무현 정부 초기에 이른바 ‘카드 대란’이 발생하여 외환은행에 엄청난 부실채권이 있었는데, 문재인과 밀착 관계인 부산저축은행은 제2금융권이었음에도 외환은행 부실채권을 저가에 대량 매입하였다. 즉, 외환은행이 서민들한테서 떼인 카드 빚을 부산저축은행이 모두 회수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이었다.

    외환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의 상각채권(부실채권)을 부산저축 은행이 독점적으로 매입하는 결정에 문재인이 관여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부산저축은행이 상각채권 회수를 위한 추심 업무를 문재인의 로펌에 전적으로 의뢰하였다는 사실에서 드러난다. 문재인의 로펌(법무법인 부산)은 카드부채 소멸 기간을 5년에서 15년으로 연장하는 소송을 신불자들에게 건 후 신불자 재산을 가압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산저축은행측에 부여하는 방법으로 부산저축은행이 외환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의 상각채권을 회수하도록 돕고 그 댓가로 70억원을 문재인과 그의 로펌이 받았다. 이것이 인권변호사가 하는 일이었는가? 아니다. 문재인이 유병언의 채권자 파산관재인으로 선임되었던 것도 인권변호사 역할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리고 인권 변호와는 거리가 아주 먼 그 일이 유병언과 문재인 그리고 부산저축은행 대형금융비리 사건 및 세월호 참사 양쪽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고리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과 전두환의 5·18 역사전쟁』 목차 일부

문재인의 5.18 눈물
Gwangju Uprising Overthrown by Moon Jae-in's 5·18 Tear

책을 주문하시는 방법 (How To Order)

    책을 가지고 계셔야 체계적인 이론 습득이 빨라지면, 도서 구입은 사기 탄핵 및 광주사태의 진실규명 연구를 위한 선한 투자입니다.

    본서는 한국어판이지만 미국에서 영어 제목으로 출판되었습니다. 본 사이트 상단 메뉴의 아마존 검색창에서 영어 제목 Gwangju Uprising Overthrown by Moon Jae-in's 5·18 Tear를 입력하시거나 그냥 한글로 광주사태 검색어만 입력하셔도 도서 미리보기/주문 사이트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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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설명


    2018년 신간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는 2018년 5·18 역사 전쟁의 해에 문재인 ‘보궐’대통령에게 ‘사기 탄핵’과 광주사태에 대하여 팩트 융단폭격해 주는 책이다.

    인권변호사 문재인이 시민군이 가해자였던 사건을 소재로 눈물 쇼를 하여 애매한 국군이 누명을 쓰게 하는 극적 효과를 연출하였기 때문에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5·18의 거짓의 아성이 이제 곧 와르르 무너져내릴 것이다. 2017년 5월 18일의 문재인의 눈물 쇼는 문재인이 눈물 흘린 이유에 대한 질문을 야기하였다. 문재인이 껴안은 김소형씨 부친 김재평은 1980년 5월 22월 광주통합병원 일대에서의 시민군 총기난사 희생자이다. 그 날 시민군들이 광주통합병원 인근에 다이너마이트 지뢰를 설치하고, 병원 방향으로 총기난사한 사건이 있었다. 그렇다면 시민군이 가해자였던 사건에 대하여 문재인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가?

    본서는 한국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한 두가지 핵심 주제인 ‘사기 탄핵’과 광주사태를 다룬다. 제1장 사기 탄핵(Impeachment by Fraud)은 총 8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2017년의 동일사건에 대하여 한쪽에서는 ‘사기 탄핵’이라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촛불혁명’이라고 한다. 과연 어느 쪽 주장이 맞는지를 독자들은 본서 1장에서 보게 될 것이다.

    2016년과 2017년의 사기 탄핵 과정에서 헌법을 어긴 쪽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국회의원들이었다. 2016년 12월에 박지원이 고용한 두세명의 법률 사기꾼들은 유언비어와 가짜뉴스를 짜깁기하여 탄핵소추안을 급조하였는데, 국회의원들 중 아무도 탄핵소추안을 받아본 이가 없었다. 심지어 권성동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조차 탄핵소추안을 받지 못하였으며, 그래서 그 내용을 몰랐다. 권성동 의원은 심지어 국정농단의 말뜻조차 몰랐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탄핵소추안 내용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면서 가결하여 통과시켰을 때 그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양심을 저버린 사기극이었다.

    탄핵소추안에 적시된 내용들도 온통 허위사실들 뿐이었다. 그래서 헌법재판소에서는 탄핵소추안에서는 대통령을 탄핵하여야 할 근거를 단 하나도 찾지 못하여 인용도 기각도 하지 못하고, 이정미 판사가 “대통령에게 헌법 수호의지가 없어 보인다”는 ‘이정미 독심술법’을 급조하여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이정미 독심술법’에 의거하여 대통령을 파면하였다. 이렇듯 2016년 12월 9월 국회에서 가결된 탄핵소추안에는 대통령을 탄핵할 근거가 단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이 헌법재판소 심판으로 확인되었다.

    본서 제1장에는 JTBC 사장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 증거도 방대하게 수록되어 있다. 본서는 한국의 허위 내러티브(narrative)와 가짜 뉴스(fake news)에 팩트 직격탄을 날리는 책이다. 없는 죄 만들어 내는 기술자로 전락한 특검은 검찰의 태블릿PC 조사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한국신문과 월간조선을 제외한 주요 언론들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태블릿PC 분석보고서를 전혀 보도하지 않아 국민에게 감추어진 진실이 있다. 본서의 또 하나의 특징은 검찰의 태블릿PC 조사보고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태블릿PC 분석보고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그 핵심은 그대로 제시하며 비전문가들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해설하여 준다는 점이다.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목차 1

    총 10장으로 구성된 본서의 하이라이트는 제3장 ‘문재인의 눈물이 드러낸 시민군 총기난사 비화’이며, 본서 책명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는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 2017년 5월 18일의 광주사태 37주년 기념식 공연 도중 김소형씨가 먼저 “슬픈 생일”이란 제목의 추도사를 낭독하자 문재인 보궐대통령이 김소형씨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을 때 여기에 광주사태의 판도라상자가 열리는 효과가 있었으며, 판도라상자가 열리며 드러난 진실들로 인하여 김영삼 정부 시절의 5·18 재판 법리가 와르르 무너졌다. 사실관계를 왜곡한 문재인의 5·18 눈물 쇼가 부메랑이 되어 이제 양파 껍질 벗겨지듯이 5·18의 진실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5·18의 거짓의 완성이 와르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제4장부터 9장까지는 문재인이 국방부에 조사를 지시했고, 광주단체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소송을 걸어 재판 중인 헬기 사격 논란에 대하여 종지부를 찍는다. '헬기 사격'이 헬기가 시민군에게 사격을 했다는 뜻인가 아니면 시민군이 헬기에 대고 총을 쏘았다는 뜻인가? 만약 후자의 의미라면 그것을 백프로 사실이다. 광주사태 때 무장폭동 첫 날인 5월 21일부터 괴무장단체 혹은 시민군들은 헬기를 향해 기관총과 M1 소총 사격을 했었다.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목차 3

    제10장 ‘시민군 쏜 5·18 국가유공자들’은 본서의 두번째 하이라이트이다. 문재인의 눈물 쇼를 계기로 마치 양파 껍질이 벗겨지듯 5·18의 거짓이 벗겨지고, 드러난 진실들 중에 5월 27일의 도청시민군 사망원인에 대한 진실이다. 5·18 사기꾼들이 가장 크게 거짓말한 5·18 사건들 중 하나가 5월 27일 이른 아침에 발생한 사건이다. 사건 전개 순서를 뒤죽박죽으로 조작한 광주사태 비디오는 ‘전두환 광주학살’의 증거로서 이용되어 왔다. 그러나 굳이 5월 27일 아침의 사건에 ‘학살’이란 단어를 붙인다면 ‘시민군 광주학살’이라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사실에 부합한다.

    시민군 증언 등 5월 27일 사건 관련 1차 사료들의 집대성인 본서 제10장은 그 사건의 완벽한 재구성이다. 임수원 중령이 인솔한 3공수 11대대 특공조는 단 한 명도 단 한 명의 시민군을 겨누고 총을 쏜 적이 없다. 수 백 명의 시민군들 중 단 한 명도 계엄군이 시민군에게 총을 쏘는 것을 목격한 자가 없었다. 시민군들은 시민군들을 향하여 총을 쏘는 것을 보았을 뿐이다.

    5월 27일 새벽 4시부터 도청 2층 시민군들이 아주 많은 총을 쏘았다. 군인들을 향하여 쏘았는가? 아니다. 아직 군인들이 도청 후문을 넘어 도청에 도착하기 30분 전이라 어둠 속의 그들의 시야에서 군인들은 없었다. 그들은 오로지 정문 쪽과 도청광장에 배치된 자기 편을 향해서만 열심히 방아쇠를 당겼다. 그 날 새벽 도청 건물 내에 2명, 그리고 도청광장에 10명의 시민군 사망자들이 있었으나, 그들은 도청시민군 무기 강제회수 작전이 시작되기 전, 즉 계엄군이 아직 도청에 도착하기 30분 전에 시민군 총에 희생된 자들이었다.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목차 4